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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산 기준·방법
방식별 특징
- 원리금균등: 매달 같은 금액. 계획 세우기 쉽지만 총이자는 원금균등보다 많습니다.
- 원금균등: 원금을 똑같이 나눠 갚아 총이자가 가장 적지만, 초반 부담이 큽니다.
- 만기일시: 매달 이자만 내고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습니다. 총이자가 가장 많습니다.
- 거치기간 동안은 이자만 내고, 남은 기간에 원금을 갚는 것으로 계산합니다. 중도상환수수료·금리 변동은 반영하지 않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뭐가 유리한가요?
총이자는 원금균등이 적습니다. 초반 월 부담을 감당할 수 있으면 원금균등, 매달 일정한 지출이 중요하면 원리금균등이 낫습니다.
3억 원 30년 4.2% 대출 총이자는?
원리금균등이면 총이자 약 2억 2천만 원, 원금균등이면 약 1억 9천만 원입니다(계산기로 정확한 값 확인).
거치기간이란?
원금은 갚지 않고 이자만 내는 기간입니다. 거치기간이 길수록 총이자가 늘어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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